조금 늦은 포스팅을 하네요..

2009년 7월 14일 날 마이크로소프트 2009 월드 와이드 파트너 컨퍼런스(WPC:Worldwide Partner Conference)에서 서비스 수준 협약 및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Windows Azure platform의 비즈니스와 파트너 모델을 발표 하였습니다.(애저 서비스 사용 요금에 대한 언급을 하셨단 말이죠..)

 

발표 내용에 따르자면, Windows Azure 는 파트너 및 고객들이 소비하는 서비스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도록 소비 기반 가격 정책 모델을 따른다고 합니다.(더 정확히 말씀 드리면,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가지는 소비 개념을 그대로 따랐고, 애저는 이 가격 정책 외에 2가지(정액, 볼륨 라이선스) 정책을 더 가집니다. 나머지 2가지 가격 정책은 올해 11월 LA에서 열리는 PDC(Professional Developer Conference)를 통해서 발표가 된다고 합니다.)

 

아래는 각 서비스 별 비용 입니다.

 

Windows Azure:

O Compute @  $0.12 / hour                     

O Storage @ $0.15 / GB / month stored

O Storage Transactions @ $0.01 / 10K

 

SQL Azure:

O Web Edition – Up to 1 GB relational database @ $9.99

O Business Edition – Up to 10 GB relational database @ $99.99 

 

.NET Services:

O Messages @ $0.15/100K message operations , including Service Bus messages and Access Control tokens

 

Bandwidth across all three services will be charged at $0.10 in / $0.15 out / GB

 

*우리나라(한국)은 상용 가능한 시기에 이르면 2010년 3월경에 상용화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microsoft.com/azure/pricing.mspx 여기(애저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dev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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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9 11:10

    안녕하세요.

    마소에 올리신 윈도우Azure 연재기사를 읽고서 문의를 드립니다.

    아래 MS사이트에서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았으나, 설치 시 오류창이 뜨더군요.

    http://msdn.microsoft.com/en-us/windowsazure/cc974146.aspx

    WindowsXP-SP3와 Server-2003에서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Win2008에서만 되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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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기 위한 또는 사용하기 위한 환경(서비스)을 제공합니다.

 

애저의 바탕이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에는 많은 기술 및 산업적인 배경(그리드 컴퓨팅, 가상화, 유틸리티 컴퓨팅, SaaS, IssS, PaaS 등)이 존재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배경이 되는 개념들을 먼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배경 정의를 하자면,

 

“물리적 하드웨어에서 벗어나 논리적 가상으로 이루어진 서비스 자원을

필요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여 사용하거나 제공한다.”

 

- 정도로 정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클라우드 일까요?

 

 

물리적으로 어딘가에 존재하는 자원(서비스)들을 논리적(가상화)으로 그려 나가다 보니 마치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의 형태를 지니게 되어 클라우드 라고 부르게 되었고, 그 곳에 존재하는 기술을 통칭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선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렇게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기반(클라우드)의 컴퓨팅(Computing) 기술을 의미한다.”

 

정리하면, 인터넷(클라우드) 어딘가에 존재하는 컴퓨팅 기술(서비스)은 가상화를 통해서 어딘가에 논리적으로 존재하게 되고, 사용자는 물리적으로는 어디에 존재 하는지 모르는 컴퓨팅 기술(서비스)을 논리적으로 존재하는 그 곳(인터넷)에서 사용하거나, 혹은 제공하기도 하는 것 입니다.

 

여기서 사용자는 고객이거나 기업일 수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A군이 전자메일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간단하게 메일 서비스를 통해서 메일 계정 생성을 하고 인터넷 환경이 되는 디바이스로 어디에서든 사용하면 됩니다. A군이 메일을 사용하기 위해서 취한 행동은 인터넷 환경과 계정 생성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메일을 사용하기 위한 인프라(서버 구축 및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구축에는 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입장은 어떨까요?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까요? 뭐 그렇게 해도 되지만, 그런 인프라를 구축 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소비 됩니다.

 

그럼 기업에서는 메일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메일 서버와 고객 관리, 개발 및 유지보수 등 이러한 것들을 A군이 취한 것처럼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관리를 해주는 서비스와 메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 그리고 이것을 마치 기업에서 제공하는 듯 한 호스팅 서비스를 빌려다가 일정 비용을 지불 하고 메일 서비스를 제공 할 수 도 있습니다.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는 곳이라면 인프라 구축 비용보다 저렴하게 시작 할 수 있으니 좋을 수 있겠네요.)

 

그림으로 그려보면, 이러한 형태가 됩니다.

 

여기서 A군은 메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것이 실제 어디서 서비스 되고 있는 것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어딘가에 존재하는 것이죠..

 

그 어딘가에 존재하는 것을 끌어다가 한 곳에서 제공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을 논리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내부적으로 기업에 제공하는 서비스 업체 또한 다른 어딘가에 존재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는 뭔가요?

애저는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기 위한 환경입니다. 이런 환경적인 요소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을 하고 있었고, 이러한 서비스를 이제는 애저를 통해 사용하거나 혹은 서비스를 제작하여 제공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애저는 크게 4가지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물론, 확장 가능성과 변경 가능성은 존재 합니다.)

 

 

[애저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Windows Azure

Windows Azure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영 체제를 개발, 서비스 호스팅, 그리고 애저 서비스 플랫폼(Azure Service Platform)을 위한 서비스 관리 환경입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microsoft.com/azure/windowsazure.mspx

 

.NET Services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NET Service를 할 수 있는 호스팅 환경을 제공합니다. 클래스 라이브러리 개발과 같이 사용자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인프라 스트럭처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발자 스스로 개발하여 구축 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microsoft.com/azure/netservices.mspx

 

SQL Services

SQL 서버 기술 및 Windows Server를 내장으로 데이터 저장소와 쿼리 처리 유틸리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가지는 표준 프로그램과 웹 기반 서비스 제공을 쉽게 하도록 환경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microsoft.com/azure/sql.mspx

*포스팅 하는 사이에 SQL Azure로 이름이 변경 되었네요…ㅡㅡ^

 

Live Services

기존의 라이브 서비스를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메쉬 기술(데이터 동기화)과 사용자 정보 관리(Live ID)를 강력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4억 5천만 라이브 사용자와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자세히 보기 - http://dev.live.com

 

위에서 설명 한 서비스 외에도 Azure Services Platform에서는 SharePoint Services, Dynamics CRM Service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전략적인 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위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참고 사이트

Azure Services Platform - http://www.microsoft.com/azure/services.mspx

Posted by dev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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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명 ‘쿠모(Kumo)’로 발표 되었던 MS의 새로운 검색 서비스가 ‘빙(bing)’이란 이름으로 아직 베타이긴 하지만 오픈 되었네요.

 

빙(bing) 사이트 주소 – http://www.bing.com

 

[빙(bing) 메인 화면]

 

빙(bing)이 나오면서 가장 많이 얘기가 되는 건 현재 검색서비스의 왕좌에 있는 구글(Google)과의 비교인 것 같습니다.

아직, 구글과 빙을 비교하기에 무리수를 두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지만, 대부분의 의견이 되겠어?

라는 의견이 많다 보니 빙의 향후 행보가 기존의 ‘라이브 서치’의 아픔을 어떻게 치유하면서 영역을 넓혀 갈지가 궁금해 집니다.

 

기존의 live.com 사이트를 찾아가면 빙(bing)으로 포워딩 되는군요.

 

아무튼 국내에 오픈 된 빙의 검색서비스 기능을 하나씩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식 오픈 땐 어떻게 변화할진 모르지만, 현재 빙의 모습은 뒷 배경에 그럴싸한 이미지와 함께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볼 법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bill gates’를 검색해 본 결과 화면은 ‘라이브 서치’에서 보아오던 화면과 매우 흡사 합니다.

달라진 점은 왼쪽에 있는 관련 검색 부분(Explorer Pane)이 추가 되어진 것과 전체 느낌이 ‘빙(bing)’ 스럽다? 정도입니다.

 

[빙 검색 결과 화면]

 

빙의 검색 엔진은 사용자의 클릭 수에 더 많은 노출 빈도를 보이는 구글의 검색과는 달리 ‘Decision Engine’ 이라고 하여 사용자에게 원하는 결과를 미리 판단하여 검색 결과를 보여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번의 검색으로 온갖 종류를 나열하는 국내 검색서비스와 구글에 익숙해져 버린 저의 사용자 경험은 현재 빙의 검색 결과에 살짝 아쉬웠지만, 음..다르게 생각해본다면 수없이 많은 연관된 링크 보다 제대로 된 사이트 주소 한 줄 있는 것이 오히려 제대로 된 검색 서비스가 아닐까? 하는 홀로 반문도 해보았습니다.

 

이미지 검색은 많은 부분을 신경 쓴 모습입니다. 검색 결과를 다양한 형태로 노출을 시켜주며, 유사한 이미지를 재 검색 하거나, 검색된 이미지에 대한 사용자 의견을 전달 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검색]

 

아쉽게도 국내에 소개된 서비스는 위에서 살펴본 웹, 이미지와 뉴스 검색이 전부 입니다.

외국에 오픈 된 빙을 보면 비디오, 쇼핑, 맵 등 다른 라이브 서비스와 연계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접목 시킨 기능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해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주소를 참고하세요

미국 빙 서비스 사이트 주소 - http://www.bing.com/?scope=web&setmkt=en-US&setlang=SET_NULL&uid=D5369008&FORM=W5WA

 

빙 서비스가 오픈이 되고 황당했던 점은 “국내 서비스 주소는 당연히 co.kr 일꺼야” 란 생각으로 bing 후미에 co.kr을 주소 입력창에 넣고 따라갔다가 국내 ‘빙’모 과자 기업의 사이트가 열리는 황당한 일도 있습니다…(덕분에 트래픽이 늘고.. 간접 광고 효과도 될지도 모르죠)

 

아무튼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빙에게 큰 기대를 걸어보며, 국내 서비스가 정식으로 오픈 되면 다시 한번 더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dev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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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3 17:33

    본인이 재직중인 회사에 동영상 썸네일을 야동 썸네일로 노출시켜 웃지못할 해프닝이 있었죠... 경쟁사의 엔진처럼 진정한 '신'이 되고 싶다면 정식오픈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네요... MS님하들... 회사에 인사상의 문제가 있더라도 힘내고 키보드 두들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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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윈도우 서비스 중에서 제일 활용도가 높은 라이브 메쉬(Live Mesh) 팁 몇 가지를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팁 설명에 앞서 라이브 메쉬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간략하게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라이브 메쉬란?

라이브 메쉬 사이트에 걸려진 문구를 먼저 보겠습니다

 

「Your work computer. Your home laptop. Your Mac. Your mobile phone. Devices live in multiple places. But the files you need and the programs that open them often don’t. Live Mesh changes all that.」

 

재미 있네요.. 회사 PC, 집에서 사용하는 PC와 맥, 그리고 모바일 기기 및 여러 장소의 장치에서 사용하던 파일들 하지만, 이것들이 한곳에서 집중적으로 관리 되지 못하는 문제점 이것을 라이브 메쉬가 바꿔 주겠답니다.

 

대체 어떻게? 

 

깊게 설명 하진 않겠지만,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라이브 메쉬는 Live Desktop 이란 녀셕을 제공해 줍니다.

이 녀석은 5GB의 몸짓을 가진 녀석으로 자유롭게 폴더를 생성하고, 파일을 올려놓고, 수정, 삭제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또한 장치(Device)를 메쉬에 추가하기만 하면 장치간 메쉬 폴더내의 파일을 최신의 상태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더 멋진 건, 추가된 장치를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그럼 만들고 올려놓기만 하면 끝?! 인가요?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네 라이브 메쉬를 사용하고자 하면, 우리가 취해줘야 할 몇몇 가지의 것들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취해야 할 것은 간단합니다.

 

1. 라이브 아이디

2. 라이브 메쉬에서 Sign in!

3. 라이브 메쉬 공유 프로그램 설치~

 

라이브 아이디는 라이브 서비스(메신저, 메일, 스페이스 등등)를 한번이라도 사용해보신 분이라면 가지고 있을 것 입니다. “라이브 아이디가 없으시면 라이브 아이디 신청 사이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라이브 아이디를 가지고 라이브 메쉬 사이트(http://www.mesh.com)에 가셔서 간단한 클릭 몇 번으로 5GB 용량을 가진 자신의 Live Desktop을 생성 하실 수 있습니다.

 

[Live Mesh Sign in 화면]

 

라이브 메쉬 공유 프로그램은????

여기서 가장 중요한 공유프로그램은 Sign in 과정 뒤에 아래의 장치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다운로드와 함께 장치를 라이브 메쉬에 추가를 하고, 간단히 설치와 함께 사용하시면 됩니다.

 

[장치 추가 버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라이브 메쉬를 사용하면 폴더와 폴더내 파일을 최신의 상태로 공유가 가능하다 란 전제가 생깁니다.

 

공유?!

 

그럼 이걸로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팁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여기 까지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Tip 1. 즐겨찾기 공유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겠죠.. 회사에서 괜찮게 보았던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등록을 해놓고 집에서도 자주 확인 하고 싶은데….

 

  방안1. 메모지에 적어간다.

  방안2. 메일로 전송한다.

  방안3. 북마크 사이트나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 그럼 다음엔? 또 이렇게 해야하나…. 아닙니다. 라이브 메쉬 하나로 해결 가능합니다.

 

직접 해보도록 하죠

1. Live Desktop에 “즐겨찾기” 란 폴더를 하나 생성합니다.

 

2. 생성한 폴더를 사용하는 PC와 폴더 공유를 설정합니다.

 

3. 자신의 PC에 설정된 즐겨찾기 위치를 공유 폴더로 위치를 잡아줍니다.(비스타 기준)

 

공유를 위한 모든 과정이 끝났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웹 서핑중에 즐겨찾기에 등록을 하면 자동으로 라이브 메쉬의 Live Desktop의 즐겨찾기 폴더에 추가가 될 것이고, 이것을 다른 PC에서는 2, 3번의 작업만 해주면 자동으로 최신의 즐겨찾기가 공유가 됩니다. 참 쉽죠잉~?

 

 

Tip 2. 문서 공유

저는 MS Office 제품군 중에서도 특히 OneNote 애호가 입니다. 간단한 정리작업과 편한 스크린샷 편집, 웹 사이트 클립핑 등등 다양한 기능으로 자주 사용하는데요 이것 또한 즐겨찾기와 마찬가지로 Live Desktop에 OneNote란 폴더를 생성하고 OneNote의 환경설정에서 저장 위치를 OneNote 공유폴더로 위치 지정을 해줍니다.

 

OneNote 뿐만 아니라 다른 문서와도 공유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Tip 3. 프로그램 소스 및 리소스 공유 

이번 블로그 스킨제작을 했을때나, 간단한 샘플 수준의 프로그래밍을 할 때도 라이브 메쉬를 활용합니다. 저는 Live Desktop에 Project폴더를 생성하고, 노트북과 집의 PC를 폴더공유를 하여서 노트북에서 작업을 하다가 집에 오면 간단히 부팅 한번으로 바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예전에 메모리 스틱이나 메일로 전송해놓고 하던 것과 비교한다면 작업 과정이 아주 단순해 진 건 사실 입니다.

 

간단한 라이브 메쉬 소개와 팁 몇 가지를 살펴 보았습니다.(정말 ㅡ.,ㅡ?)

 

글을 작성하고 있는 현재(2009. 06) 라이브 메쉬는 베타버전이긴 하지만, 그 기능면에선 이미 베타를 뛰어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공유 기능도 한 몫 하겠지만, 원격 제어까지 지원 하는 것을 보고, 한번 더 놀라움을 금치 못 했습니다.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라이브 메쉬가 5GB의 큰 용량으로 파일을 공유한다고는 하지만, 너무 큰 파일의 공유를 기대하고자 하여서 사용을 한다면,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가져 올 수도 있습니다. 모든 서비스가 그렇듯이 적시 적절하게 사용을 한다면, 생각 보다 큰 기대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경험을 통해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끝으로, 라이브 메쉬를 통해서 앞으로 더 많은 작업의 수월함을 가져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Posted by dev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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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 Custom Domains 서비스 란?]
사용자들은 WL Custom Domains 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도메인 으로 WL 서비스들을 유기적으로
관리, 등록 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현재는 WL Custom Domains 서비스라는 이름을 대신하여,
WL 관리 센터로 불리고 있습니다.

 

Windows Live 관리 센터 메인 화면

[Windows Live 관리 센터 메인 화면]

 

유기적으로 관리? 등록? 대체 무엇을 관리하고 무엇을 등록하여서 사용한다는 것인지 WL 관리 센터에서 하는 일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WL 관리 센터 서비스에 등록
모든 서비스가 그러하듯이,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WL 관리 센터에서의 등록은 다른 서비스에서 등록후 단순 서비스ID를 발급 받는 것 과는 달리 나만의 도메인 네임을 가지고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즉, 내가 앞으로 사용 하고자 하는 도메인 네임을 등록하여서 등록된 도메인 네임을 통해 다른 WL Service를 관리, 등록 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WL 관리 센터 등록]
1. 서비스 등록 화면을 통해서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 이름과 도메인에서 사용할 메일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도메인 등록 화면

[도메인 등록 화면]

 

2. 도메인 입력과 사용자 인증(Windows Live ID)을 통해서 서비스 계약에 동의 하시면, MX 레코드, 텍스트 레코드, SRV 레코드 정보를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MX 레코드

  - 호스트 : 호스트 네임

  - MX 서버 : ID.pamx1.hotmail.com

텍스트 레코드

  - 호스트 : 호스트 네임

  - 값 : v=spf1 include:hotmail.com ~all

SRV 레코드

  - 호스트 : _sipfederationtls._tcp.호스트 네임

  - 값 : 10, 2, 5061, federation.messenger.msn.com(우선순위, 비중, 포트번호, 목적지 호스트 이름)

 

3. 발급 받은 정보를 사용하시는 DNS 서비스를 통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DNS Ever란 DNS 서비스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MX 레코드 입력

[MX 레코드 입력]

 

텍스트 레코드, SRV 레코드 정보 입력

[텍스트 레코드, SRV 레코드 정보 입력]

 

4. DNS 서비스에 모든 정보를 올바르게 입력 후, WL 관리 센터의 [새로고침]을 하시면 아래와 같이 서비스 활성화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Windows Live 도메인 설정 화면

[Windows Live 도메인 설정 화면]

 

둘, 회원 계정과 계정 등록 모듈
회원 계정은 Windows Live ID의 기능을 가집니다. 다시 말해, Custom Domains 을 통해서 등록 된 계정은 제공 도메인의 주소를 따르면서, Windows Live Service(메신저, 메일...)를 사용 할 수 있는 계정이 됩니다.
* Custom Domains의 회원 계정은 500개 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회원 계정 화면

[회원 계정 화면]

 

계정 등록 모듈 을 통해서 자신의 홈페이지(블로그) 를 통해서 계정 등록을 유도 하실 수 있습니다.

 

계정 등록 모듈 화면

[계정 등록 모듈 화면]

 

셋, 사용자 지정 주소
사용자 지정 주소를 사용하여 Windows Live Service와의 동적인 주소(동적 접두사)를 가지게 설정 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DNS 서비스의 도메인 별명(CNAME) 등록을 통해서 사전 등록을 하신 후, 관리 센터의 사용자 지정 주소 등록을 하셔서 사용 하셔야 합니다. 등록된 사용자 지정 주소는 도메인 별명에 맵핑된 해당 Windows Live Service로 이동하게 됩니다.

 

DNS 서비스 도메인 별명 관리 화면

[DNS 서비스 도메인 별명 관리 화면]

 

관리 센터의 사용자 지정 주소 관리 화면

[관리 센터의 사용자 지정 주소 관리 화면]

 

끝으로, Windows Live 관리 센터
아직은 조금 생소한 Windows Live Service와 Custom Domains를 조금 살펴 보았습니다. 도메인 서비스 등록과 계정 등록, 지정 주소 관리 등등.. Windows Live 서비스를 조금은 편하게 운용, 관리 하기 위해서 Windows Live 관리 센터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여, 다른 서비스들과 혼합을 하셔서 자신의 홈페이지(블로그)에 적용을 하신다면, 손쉽게 다른 Windows Live Service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메일 서버, 메신저 서비스, 웹 지도, 블로그 등)

Posted by dev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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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2 17:36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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